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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버스

행복한 사회를 위해 '꿈틀'거리는 현장을 찾아 지난달 11~12일 전남 순천을 방문한 '<오마이뉴스> 꿈틀버스 3호'가 12일 순천만 국가정원을 찾았다. 정원에 들어서자마자, 단연 봉화언덕에 가장 먼저 올랐다. 나선형의 길로 둘러진 봉화언덕은 신기하게도 오르막과 내리막이 분리돼 있어 사람들끼리 부딪히는 일이 없다.

ⓒ순천만 국가정원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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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