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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해운대 포장마차에서 해물 라면 먹고 싶어요"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영화 <돌연변이> 배우 이광수가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영화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이광수)가 제약회사의 음모로 일약 스타 생선에서 순식간에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오는 10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유성호20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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