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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선 (sunny2929)

내 집처럼 편안한 아프리카 초원의 집.

ⓒ김광선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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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이 너무 열심이라 저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틈나는대로 글을 써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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