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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

"애국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4년 동안 대학 생활을 하면서 서씨에게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가 됐다. 애국은 사치였다. 경쟁만 강조하는 조국이 실망스러웠다. 20대의 절반을 한국에서 보낸 서씨는 한국을 과감히 떠나려 한다. 서씨는 "여기는 헬조선이 맞다"라며 "나는 탈조선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건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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