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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건강연대 (laborhealth)

삼성 직업병 피해자 유가족 손성배씨

2015년 9월 22일, 강남역 삼성 본관 앞에서 열린 피해자 증언을 하고 있는 손성배씨. 아버지가 삼성 협력업체 소장으로 일을 하다가 백혈병에 걸려 사망했다.

ⓒ노동건강연대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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