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대자보

"교수님이 부끄럽습니다"

22일 오전 안암동 고려대 정경대쪽 출입구에 강의도중 '위안부는 노예가 아니다' '그 시대엔 우리 모두가 친일파였다' 등의 발언을 한 정안기 교수를 규탄하는 대자보를 학생들이 붙이고 있다.

ⓒ권우성2015.09.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