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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본단차 거리의 차도와 인도

왼쪽은 차도로 마차의 통행량을 짐작할 수 있는 수레바퀴 자국을 볼 수 있다. 오른쪽은 요즘의 횡단보도처럼 보행자가 건너갈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송진숙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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