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유엔난민기구

강도 높은 운동에도 활동가들은 미소를 잃지 않는다. 기구의 얼굴로서 시민과 소통하는 활동가의 모습.

ⓒ송인선2015.09.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