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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직접 모내기 하는 초등학생들

행복한 인생과 사회를 만들기 위해 '꿈틀'거리는 현장을 찾아가는 '<오마이뉴스> 꿈틀버스 3호'가 11~12일 전남 순천을 찾았다. 순천만에서 가장 가까운 인안초등학교는 매년 '흑두루미 논 가꾸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모내기부터 수확까지 직접 참여해 '내가 사는 지역의 생태'를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다.

ⓒ인안초등학교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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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