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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새정치민주연합 유승희 최고위원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문재인 대표의 재신임과 관련해 "충정은 이해하지만 재신임을 혁신안, 당 기강과 연계함으로써 오히려 당내 갈등을 격화할까 우려스럽다"고 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승희, 전병헌 최고위원, 이석현 국회 부의장, 문재인 대표, 이종걸 원내대표, 오영식 최고위원.

ⓒ남소연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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