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육상 (run63)

경기국제통상고 금연표어

한 학생이 '폐'에 근조 리본을 그려넣었다.

ⓒ최육상2015.09.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래오래 비루한 행복에 빌붙어 사느니 피가 우는대로 살아볼 생각이다"(<혼불> 3권 중 '강태'의 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