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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보내는 그림편지 - 난민들이여, 우리 집으로 오세요

배가 침몰하는 것을 보고도 구하지 않았다' 한국에서 일 년 전에 벌어진 이 비극적인 사건이 지금 유럽과 중동 사이의 바다에서는 수차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어두컴컴하고 참혹한 진실을 피하지 않고 맞서야지만 사람이 살만한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권은비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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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공미술가로 활동하다, 독일 베를린에서 대안적이고 확장된 공공미술의 모습을 모색하며 연구하였다. 주요관심분야는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사회 공동체안에서의 커뮤니티적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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