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정중규 (mugeoul)

일제강점기 순교자 안중근 의사

1910년 3월 뤼순감옥에서 빌렘 신부와 면회를 갖고 있는 안중근(맞은편) 의사. 왼쪽에 안 의사의 두 동생 정근·공근 형제가 함께하고 있다.

ⓒ안중근의사숭모회2015.09.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국민의당 전국장애인위원장, 대구대학교 한국재활정보연구소 부소장,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맹 수석부회장,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공동대표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