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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감자도 직접 '싹둑'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초등학교 외레스타드 스콜레(Ørestad Skole) 학생들은 학기 중 일정 기간 동안 학교 급식소에서 요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20일 외레스타드 스콜레에서 만난 4학년 레비(Rabie앞쪽)·알칸(Alkan)군이 진지한 표정으로 직접 감자를 썰고 있다.

ⓒ소중한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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