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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횡성 오산 박은자 생산자의 텃밭

상추와 비름이 같이 자라고 있다.

ⓒ윤정원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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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있는 생산자와 마음을 알아주는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언니네텃밭은 제철 텃밭 농사로 자급적이고 친환경적인 농사로 변화, 생산자와 소비자가 관계맺는 유통으로 변화, 식탁의 변화를 위해 제철꾸러미사업, 언니네장터 사업을 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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