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하병주 (news4000)

인도네시아 출신의 까미디 얀또(35) 씨가 영상편지 녹화 중 감정에 북받친 듯 울먹거리고 있다.

ⓒ하병주2015.08.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