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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좌파

'청년좌파' 회원 차상우씨는 자신을 변론해주던 서경원 변호사에게 동료들을 위한 법률강의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서 변호사는 흔쾌히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날 법률강의에서 차상우씨는 “이윤보다 생명이 우선인 사회를 위해 계속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

ⓒ차상우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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