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양학선

3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28회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식'에서 마지막 성화점화자인 박찬호와 양학선이 서로 불을 붙여주고 있다.

ⓒ유성호2015.07.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