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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메모리인서울프로젝트 기억 채록 스튜디오

메모리인서울프로젝트 '서울의 아픔, 삼풍백화점'의 일환으로 지난 1년 동안 100여명의 기억을 채록했다. 이렇게 모인 기억을 토대로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이차 콘텐츠로 제작하게 된다.

ⓒ이규승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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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홍보IT팀장과 문화예술 시사 월간지 <문화+서울>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매주마다 한겨레 신문(https://bit.ly/2M2J5y5)에 '주간추천 전시/공연'과 '사람in예술' 코너에서 글을 쓰고 있다. sortir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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