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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무원시험

메르스 확산에 시험장에도 마스크

메르스 여파로 '시험연기논란'이 일었던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치러지는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고사장 입구에서 응시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정문을 들어서고 있다.

ⓒ이희훈20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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