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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심우상 매니저

심우상 씨의 해맑은 웃음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하고 사는 사람들의 공통된 미소를 보았다. 친구들에 비해 월급이 많진 않지만, 사회에 대한 책임과 자신이 원하는 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이 일이 좋다고 했다. 더불어 안성지역을 위한 고민과 지구환경을 위한 고민을 이 사업을 통해 해보겠다고 했다.

ⓒ송상호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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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목사질 하다가 재미없어 교회를 접고, 이젠 세상과 우주를 상대로 목회하는 목사로 산다. 안성 더아모의집 목사인 나는 삶과 책을 통해 목회를 한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문명패러독스],[모든 종교는 구라다], [학교시대는 끝났다],[우리아이절대교회보내지마라],[예수의 콤플렉스],[욕도 못하는 세상 무슨 재민겨],[자녀독립만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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