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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지금 지켜야 할 대상은 시민의 생명"

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메르스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박 시장은 "지금 메르스와 전쟁을 하고 있다. 지켜야 할 대상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고 시민의 삶과 행복이다"며 "정부와 지자체, 민간까지 모두가 똘똘 뭉쳐서 이 싸움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성호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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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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