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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삼풍백화점을 기억하는 창작판소리 '유월소리' 극작가 오세혁

창작 판소리 '유월소리' 대본을 작성한 오세혁 작가는 "이번 공연을 통해 과거의 아픈 기억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해원의 소리로 치유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규승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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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홍보IT팀장과 문화예술 시사 월간지 <문화+서울>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매주마다 한겨레 신문(https://bit.ly/2M2J5y5)에 '주간추천 전시/공연'과 '사람in예술' 코너에서 글을 쓰고 있다. sortir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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