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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20년 전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증언하는 최영섭(57)씨

20년 전 삼풍백화점이 붕괴 될 당시 목수로 일했던 최씨는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아나운서의 멘트를 듣고 바로 현장으로 달려갔다. 장비가 부족해서 구조를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온 전국의 민간구조대와 자원봉사자들은 그날의 기억을 생생하게 기억했다.

ⓒ서울문화재단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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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홍보IT팀장과 문화예술 시사 월간지 <문화+서울>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매주마다 한겨레 신문(https://bit.ly/2M2J5y5)에 '주간추천 전시/공연'과 '사람in예술' 코너에서 글을 쓰고 있다. sortir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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