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미니 보트린

‘난징의 살아 있는 여신’으로 불린진링여자대학의 학장 미니 보트린은 대학교 안에 대피소를 제공하면서, 약 만 명의 여자와 어린이의 생명을 구해냈다. 왼쪽에서 네 번째가 보트린.

ⓒ기념관 전시사진2015.06.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에 기사 포함, 모두 1천여 편의 글을 썼다. 2019년 5월, 블로그 '이 풍진 세상에'에 연재한 '친일문학 이야기'를 단행본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인문서원)으로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