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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샹 위안소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에 의해 세워진 리지샹 위안소. 열일곱 살 어린 나이로 박영심 할머니가 여기 끌려온 것은 1939년이었다.

ⓒ난징대학살기념관 전시사진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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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기사 포함, 모두 1천여 편의 글을 썼다. 2019년 5월, 블로그 '이 풍진 세상에'에 연재한 '친일문학 이야기'를 단행본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인문서원)으로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