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정중규 (mugeoul)

"쫓아오던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리었습니다"

대구대교구 주교좌 계산성당

ⓒ정중규2015.05.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국민의당 전국장애인위원장, 대구대학교 한국재활정보연구소 부소장,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맹 수석부회장,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공동대표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