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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규 (mugeoul)

“왜 이리 무덤이 많지?”

영화 <도쿄 택시>에서 택시 타고 한국에 온 일본인 주인공들은 서울 야경의 십자가를 보면서 공동묘지의 십자가로 착각한다.(영화 <도쿄 택시> 한 장면 갈무리)

ⓒ정중규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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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전국장애인위원장, 대구대학교 한국재활정보연구소 부소장,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맹 수석부회장,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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