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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초등학생들이 등하교 하는 이 좁은 길로 학교 앞산을 깎아낸 흙을 실은 대형트럭들이 왕복 2000대가 넘게 오가야한다. 또 대형건물을 짓기 위해 레미콘도 수업이 들어와야한다. 아이들의 안전은 누가 보장할 수 있을까?

ⓒ최병성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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