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시계

선운 중학교 아이들 작품

못쓰는 얼개미(채)로 만든 시계

ⓒ김경내2015.05.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