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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대학

난징대학의 예당. 좌파 민족주의 진영을 대표하는 김원봉은 1935년 이 대학(당시는 금릉대학) 강당에서 조선민족혁명당을 창당했다.

ⓒ장호철20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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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기사 포함, 모두 1천여 편의 글을 썼다. 2019년 5월, 블로그 '이 풍진 세상에'에 연재한 '친일문학 이야기'를 단행본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인문서원)으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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