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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최근 서울·부산·인천·대구·군산 등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는 전단이 배포된 가운데, 9일 광주에서도 유사한 내용의 전단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7시께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전단이 저수지에 수천장 뿌려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광주 서구 풍암저수지로 출동해 A4 용지 크기의 전단 300여 장을 수거했다. 전단에는 박 대통령을 풍자하는 그림과 함께 '나라꼴 자~알 돌아간다', '나라를 기울게 하는 치명적인 (경국지)색' 등의 글귀가 담겨 있다. 전단은 물에 젖어 있는 등 대부분 훼손돼 있었다.

ⓒ소중한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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