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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24년째 조류모니터링을 진행 중인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에게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하중도 영역권 안에서 살아가는 조류는 최소 60여 종이다. 그리고 참매, 참수리, 털발말똥가리, 흰꼬리수리, 흰목물떼새, 잿빛개구리매, 큰기러기, 원앙, 황조롱이, 말똥가리, 새매, 재두루미, 새홀리기, 붉은배새매 등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조류 14종와 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과 삵 등 야생동물까지 20여종이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종술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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