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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청년회

'우리동네청년회'의 반찬 봉사팀 '반쪽' 회원들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동 김순이 할머니 댁을 찾아 추운 겨울 집 안으로 새어 들어오는 외풍을 막아주기 위해 방풍비닐을 설치하고 있다.

ⓒ유성호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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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