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fsrknight)

페블비치(Pebble beach)

- 17마일 드라이브 중간에 볼 수 있는 태평양 해변. 근처에 타이거 우즈가 가장 사랑한 필드였던 페블비치 골프장과 화려한 별장이 해안절벽과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자랑한다.

ⓒ김동주2015.01.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