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조양호

'땅콩 리턴' 7일 만에 고개숙인 조양호-조현아

'땅콩리턴' 논란 이후 7일 만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직접 고개숙여 사과했다.
하지만 이날 조 전 부사장은 "왜 빨리 사과하지 않았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자리를 떠났다.

ⓒ유성호2014.12.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