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캠페인

강남 한복판에서 모피반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캐서린 버나드-김씨

미국인 캐서린 버나드-김 씨가 강남 한복판에서 'Fur is Murder. 모피는 잔인한 살생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서 있다.

ⓒ캐서린 버나드-김2014.12.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