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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

엄마와 딸

95세 엄마와 56세 딸이 엄마 방에서 한바탕 웃고 있다. 매일 같이 버스를 타고 엄가 있는 시골 집에 와서 아침을 챙기고 같이 먹으러 온다는 딸 한영숙씨. 오늘도 아침을 먹고 한자리에 앉아 있다.

ⓒ송상호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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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목사질 하다가 재미없어 교회를 접고, 이젠 세상과 우주를 상대로 목회하는 목사로 산다. 안성 더아모의집 목사인 나는 삶과 책을 통해 목회를 한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문명패러독스],[모든 종교는 구라다], [학교시대는 끝났다],[우리아이절대교회보내지마라],[예수의 콤플렉스],[욕도 못하는 세상 무슨 재민겨],[자녀독립만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