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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임 (yjim4030)

창고에 방치 된 마른 개

빈 그릇을 핥는 굶주린 개들의 일상

ⓒ동물자유연대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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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 국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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