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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세월호 유가족들 "여야 합의안 존중한다"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는 2일 오후 안산 화랑미술관에서 총회를 열고 여야가 지난 10월 31일에 합의한 '세월호 특별법' 수용 여부를 논의했다. 가족들은 "미흡한 법안이지만 여야 합의를 존중한다"며 "앞으로의 진상규명 과정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손지은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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