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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저작권 free 사진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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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보면 온갖 이상주의적인 것들과 꽤나 잡스럽게 얽혀있는 남자. 그러나 ‘엔분의 일 잡(1/N JOB)’ 시대를 가장 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 [인간개발, 인권, 국제연대]라는 가치를 [국제활동, 여행, 글, 예술, 소셜마케팅]이라는 기술로 풀어내고 있다고 이빨을 까곤 한다. 대학에서는 광고홍보를 전공했고, 대기업 홈쇼핑 MD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입사 반년 만에 제 길이 아님을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이후 국제자원봉사 NGO에서 근무했고, 유럽에서 인권을 공부한 뒤에는 정부조직에서 잠깐 공무원 흉내도 냈다. 그 사이 ‘쾌락여행마법사’라는 이름으로 2008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여러 매거진에 여행산문을 실었고, 가진 것에 비해 운이 좋아 두 권의 책 《모든 청춘은 같은 곳으로 떠난다》, 《그리움은 모두 북유럽에서 왔다》를 출간했다. 현재는 수필, 여행, 인권 및 국제활동 관련 교육과 프로젝트 등으로 밥벌이하고 있다. 2014년 인생의 화두는 ‘다같이 지속 가능한 행복모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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