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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게임

박태환-쑨양 다시 마주 잡은 손

26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1500미터 패스트히트 경기에서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중국 쑨양과 4위를 차지한 박태환이 악수를 하고 있다.

ⓒ이희훈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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