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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평화를 위한 한일 시민대화

9월 12일 일본 오사카에서 광주-오사카 한일 시민대화가 열렸다. 왼쪽부터 양관수 일본 경법대 교수, 최경환 공보실장, 핫토리 료이치 전 사민당 중의원 의원, 사토 다이 동아시아청년교류프로젝트 사무국장, 아츠코 아라키 탈원전 비밀보호법 폐지 시민활동가.

ⓒ최경환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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