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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진 속 웃고 있는 허다윤양

세월호 침몰사고로 실종된 단원고 허다윤양의 어머니 박은미씨가 8일 딸의 사진이 놓인 진도군실내체육관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 박씨는 신경섬유종을 앓고 있으며 현재는 오른쪽 귀의 청력을 거의 잃은 상황이다.

ⓒ소중한201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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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