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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맥퀸 감독

영화 <헝거>의 한 장면. 바비 샌즈 역을 맡은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는 실제로 극한의 감량을 하며 사실적인 연기를 보였다.

ⓒ스티브 맥퀸201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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