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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5일 진도를 찾아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을 위로했다. 심 대표와 박원석 정의당 의원은 언론에 알리지 않은 채 오전 10시 30분 팽목항, 오전 11시 30분 진도군실내체육관을 찾아 실종자 가족을 만났다.

ⓒ소중한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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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