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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월 16일 사고 소식을 듣고 황급히 진도로 내려가는 도중, 민간인 자격으로 구조작업에 참여한 조도면장(어민)과 전화통화를 할 수 있었다. 사진은 당시 구조현장에서 조도면장이 찍은 사진 세 장을 문자메지시로 받은 것이다.

ⓒ박종득201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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