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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들이 해군 3함대 사령부를 상대로 한 '침몰 당시 해군 활동내용' 증거보전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가운데 3일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첫 준비기일이 열렸지만 양 측은 공개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논의를 다음 준비기일로 미뤘다. 유가족 측 변호인이 준비기일이 열린 법정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소중한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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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