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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하늘로 올라 별이 되소서

기도단 한 사람 한 사람이 고깔을 벗겼고, 불빛이 드러나자 여기저기서 울음을 삼켰다. 희생자 304명을 기리며 1000일 동안 지리산을 밝힐 304개 추모의 등이었다.

ⓒ신용훈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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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이며 오마이뉴스를 자주 보는데 참여 해보고 싶어서 용기를 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