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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기도

'미안합니다'

김윤환 시각예술가가 추모등 앞에 섰다. 그는 ‘미안합니다’고 몸부림쳤다. 차디찬 바다에 갇힌 이들이 부디 바람이 되고 물이 되고 풀이 되고 별이 되고 우주가 되어 생명평화의 꽃으로 피어나길 기원했다.

ⓒ신용훈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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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이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을 계기로 불교계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 중